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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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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겨울 눈 대신 만나는 산외면 서리(the frost outside the mountains meets instead of the winter snow)

서리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낮은 기온에 응결 된 것인데 주위 공기가 이슬점 이하이고 단단한 물체의 표면이 섭씨 영도 이하일 때 표면에서 발생하는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을 서리라고 한다.
올해는 정읍시에 눈이 내리지 않아 아침 기온이 영하 2도로 내려가는 요즘에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 서리인데 다양한 식물 위에 내린 서리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언제나 차가운 이미지로 냉정한 표현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서리가 만들어 내놓는 자연 현상은 그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산외면 화죽리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