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서리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낮은 기온에 응결 된 것인데 주위 공기가 이슬점 이하이고 단단한 물체의 표면이 섭씨 영도 이하일 때 표면에서 발생하는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을 서리라고 한다.
일반적인 서리와는 달리 양배추 잎에 내린 서리가 보라색과 어울어져 상큼하고 맑은 느낌으로 다가오며 서리 사진 촬영시에 직각 형태를 유지한 체 어려운 작업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 좋기만 하다.
언제나 차가운 이미지로 냉정한 표현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서리가 만들어 내놓는 자연 현상은 그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사진 : 최정숙
주소 :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일대
[365일]
서리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낮은 기온에 응결 된 것인데 주위 공기가 이슬점 이하이고 단단한 물체의 표면이 섭씨 영도 이하일 때 표면에서 발생하는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을 서리라고 한다.
올해는 정읍시에 눈이 내리지 않아 아침 기온이 영하 2도로 내려가는 요즘에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 서리인데 다양한 식물 위에 내린 서리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언제나 차가운 이미지로 냉정한 표현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서리가 만들어 내놓는 자연 현상은 그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산외면 화죽리 일대
[365일]
서리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낮은 기온에 응결 된 것인데 주위 공기가 이슬점 이하이고 단단한 물체의 표면이 섭씨 영도 이하일 때 표면에서 발생하는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을 서리라고 한다.
냉동 창고 등에서 쉽게 발견되며(성에), 드물게는 식물의 잎에서 증산하는 수증기가 그대로 얼면서 서리를 만들기도 하지만 얼음의 위에도 생길 수 있다.
언제나 차가운 이미지로 냉정한 표현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서리가 만들어 내놓는 자연 현상은 그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주소 : 전북 부안군 곰소 염전 일대
[365일]
정읍 내장동 우화정은 내장산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연못 안의 정자로 날개가 돋아 승천하였다 하는 전설이 있어 우화정이라 부르며 호수에 붉게 물든 단풍이 반영되는 경관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의 모습은 이학수 시장의 문화 관광에 대한 인식과 지역 이도형 시의원의 관심도가 더욱 관광객을 오게 하는 요소 중 가장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립공원이라는 제약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고 싶어도 할 수 없기에 제약을 벗어난 공원밖 조성에 입구에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관광 요소들이 즐비한 내장동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주소 : 전북 정읍시 내장동 598-7
[365일]
일본 대마도는 부산에서 1시간 3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가 되고 있으며히타카츠는 일본 해변 100선에 선정된 미우다 해변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다.
남부 이즈하라는 이즈하라 금석성 유적, 조선 통신사 유적 등 역사적인 유적지가 있으며 우리나라와 역사적인 사실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적지이다.
섬 중앙의 에보시다케 전망대에서는 아소만의 리아스식 해안과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동서남북 바다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매년 8월 열리는 이즈하라 축제에서는 조선 통신사 행렬 재현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주소 : Kusubo, Tsushima 817-0324 Nagasaki
[365일]
1994년 홍콩, 내 사랑의 유통기한은 만 년으로 하고 싶어서 비밀번호 역시 그렇게 만들어 생활하는 인물과 만우절의 이별 통보가 거짓말이길 바라며 술집을 찾은 경찰의 일상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술집에 들어온 금발 머리의 마약 밀매상 그녀가 떠난 후 주변의 모든 것들이 슬퍼보이기만 한다.
여자 친구가 남긴 이별 편지를 외면하고 있는 경찰은 편지 속에 담긴 그의 아파트 열쇠를 손에 쥔 단골집 점원, 이렇게 네 사람이 만들어낸 두 개의 로맨스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방법에 대한 독특한 상상력을 불러오는 영화의 배경이 홍콩이다.
[365일]
정읍 만석보가 유명한 것은 동학 혁명의 발단이 된 곳이기에 유명해졌는데 고부 군수 조병갑은 농민을 동원해 만석보를 쌓고 받지 않기로 했던 수세를 징수하자, 이태 뒤 농민들이 관아를 습격하고 만석보를 부수어 버린 데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정읍 신태인 만석보에서 파크 골프장까지 굽은 형태로 노란 물결이 바람에 일렁이는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해 내는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하다.
철교를 지나가는 기차는 노란 유채 꽃과 어우러져 가는 봄을 즐기기에 충분한 요소를 갖추게 될 것이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정우면 산북리 1200
[365일]
다라지도는 행정상 완도군에 속하지만 고흥과 여수의 중간 해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먼바다에 속하는 무인도서이다.
영화 밀수를 보면 완도에서 멀게는 상백도의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진 곳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특히 다라지도의 절경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섬은 낙타섬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섬 남단에 해식으로 분리되어 형성된 시스택 정상부의 토르(Tor)의 생김새를 빗대어 이승만 머리라고 하며 수평 노치가 약하게 발달되어 있다. 직사각형 동굴이 형성된 시아치(Sea Arch)가 형성되어 있다.
주소 : 전남 완도군 금일읍 장원리 산97
[365일]
정읍 정량리 원정 마을의 민속 놀이 중 하나인 달집태우기는 정월 대보름날 달이 떠오를 때 나무나 짚으로 만든 달 집에 불을 질러 주위를 밝히는 놀이인데 이는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민속 놀이이다.
달집의 모양은 지방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3개의 막대기를 알맞은 간격으로 세워 꼭대기를 하나로 모아 묶은 다음 한쪽만 틔워 놓고 나머지는 이엉으로 감싼다.
짚으로만 만들면 금방 타버리기 때문에 대나무 가지 등을 함께 넣어 불을 놓고 정월 대보름까지 볏짚 따위로 만든 달 집을 만들어 정월 대보름에 달이 뜰 때 달집에 불을 붙인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산외면 정량리 원정 마을
[365일]
정읍 드림랜드 조성 사업의 하나로 현 이학수 시장의 관광 관심도를 그대로 보여 주는 멋진 관광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내장산 문화 광장 순환 열차다.
오늘처럼 설국의 나라로 바뀌는 정읍에 오히려 설국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여 기관사의 제복 등을 비치해 두어 설국의 정읍을 꿈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날이다.
증기 기관차 머리 부분은 유럽형 관광 열차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화통에 해당하는 부분은 밧데리 2기가 장착되었으며 객실은 3량 중 2량이 연결되어 있어 서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되는 설국의 하루이다.
주소 : 정읍 내장산 문화 광장 순환 열차
[365일]
북해도를 눈의 나라라고 하지만 요즘 들어선 정읍 역시 북해도 못지 않은 설국의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눈이 많이 온다는 말이다.
하얀 눈은 내가 사는 세상의 모든 추함을 가려 주고 아름답게 만들어 내는 순수의 부산물이자 마음을 정화하는 신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머나먼 나라로 떠나 겨울을 즐길 수도 있지만 정읍은 눈이 내리는 겨울이면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는 아름다운 도시라고 할 수 있다.
[365일]
서리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낮은 기온에 응결 된 것인데 주위 공기가 이슬점 이하이고 단단한 물체의 표면이 섭씨 영도 이하일 때 표면에서 발생하는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을 서리라고 한다.
냉동 창고 등에서 쉽게 발견되며(성에), 드물게는 식물의 잎에서 증산하는 수증기가 그대로 얼면서 서리를 만들기도 하지만 얼음의 위에도 생길 수 있다.
언제나 차가운 이미지로 냉정한 표현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서리가 만들어 내놓는 자연 현상은 그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칠보면, 산외면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