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대호도는 4개의 바위섬이 원주형으로 나란히 있는 섬에 해당하며 두번째 바위섬은 두 개의 큰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개가 내린날에는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
타원형으로 누워 있는 형상이지만 밤 중에는 보이지 않아 어선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위치에 있고, 정상부에는 아무 것도 자라지 못할 것 같지만 풀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섬이다.
멀리서보면 두 개의 큰 바위 섬이 명산을 이루듯 장방형으로 짧게 펼쳐져 있고 숨은 암초가 형성 되어 있어 항해에 주의를 요하는 섬이기도 하다.
주소 : 경남 통영시 사량면 양지리 산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