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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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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소읍 기행 장수군 번암 마을(Quiet small town, Jangsugun Beonam Village)

번암 마을은 장수군에 속한 읍내로 예전 시골 모습과 바뀐 모습이 공존하는 읍내로 보기 드물게 경운기가 읍내를 활보하는 모습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소읍이다.

거리를 활보하다 보면 만나는 사람마다 정이 넘치고 소읍이라는 느낌이 그들의 말투에서 오는데 정겹기 이를데가 없으며 순박한 향이 절로 묻어나는 듯 하다.

소읍이면 낯선 느낌도 들지만 스쳐 지나가는 낯선 느낌 보다는 매일 만나고 보아왔던 이웃 주민을 만나는 듯한 느낌이 먼저 드는 것은 아마도 그들에게 넘쳐나는 정이 많은 까닭일 것이다.

주소 : 전북 장수군 번암면 읍 소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