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은 매년 신년을 맞는 날 전국에서 많은 해맞이 인파가 몰리는 곳으로 파도와 사람이 함께 절반을 이루는 장소 중에 하나이다.
간절곶은 매년 해맞이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간절곶은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뾰족하고 긴 간짓대(대나무 장대)처럼 보여 유래한 지명이라 한다.
새천년 밀레니엄의 첫 해돋이 때문에 알려진 장소가 되었으며 새천년 기념비와 함께 조각 공원에 야경이 더해져 많은 여행객이 붐비는 장소가 되고 있으며 언덕에는 등대가 있다.
주소 :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